|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처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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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6-09-13 18: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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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6.09.13 찬양 사역자는 벧세메스로 간 암소처럼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이광주 목사는 사무엘상 6장의 벧세메스로 향한 두 암소를 통해 찬양위원회 헌신예배 메시지를 전한다. 훈련되지 않고 새끼를 뒤에 둔 암소가 울면서도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언약궤를 운반한 것처럼, 찬양 사역자는 음악적 부족함과 삶의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붙들고 나아가야 한다. 바흐의 'JJ(예수여 도우소서)'와 'SDG(오직 하나님께 영광)'처럼, 찬양은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영광으로 끝나야 하며, 헨델의 메시아 초연 일화처럼 모든 박수를 하나님께 돌리는 번제물의 자세가 참된 찬양 사역의 완성임을 강조한다. ### 성경 본문 사무엘상 6:10~16 핵심 포인트 1.찬양 사역으로의 부르심은 음악적 자격이나 완벽한 환경이 아닌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은혜에 의한 것이다 2.암소가 울면서도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듯, 찬양 사역자는 삶의 고통 속에서도 예배 자리를 지켜야 한다 3.찬양은 독창이 아니며, 교만(우로 치우침)과 열등감·섭섭함(좌로 치우침)을 버리고 영적 하모니를 이루어야 한다 4.참된 찬양의 위대함은 슬픔이 없어서가 아니라, 눈물 속에서도 하나님을 높이는 데 있다 5.찬양 사역의 완성은 사람의 박수를 구하는 공연이 아니라 자신을 태워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 남기는 번제물이 되는 것이다 6.바흐의 'SDG(Soli Deo Gloria)'와 헨델의 메시아 초연처럼, 찬양의 시작과 끝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어야 한다 ### 삶의 적용 1.음악적 부족함과 삶의 어려움을 핑계 삼지 말고 — 매 예배와 연습 자리에 '예수여 도우소서(JJ)'를 고백하며 나아가라 2.찬양 중 교만(내가 더 잘한다)과 섭섭함(몰라준다)을 내려놓고 — 옆 동료의 빈자리를 기도와 격려로 채우는 팀워크를 실천하라 3.삶이 힘들고 눈물이 날지라도 — 예배 자리를 떠나지 말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을 드려라 4.사역 후 사람들의 칭찬과 박수에 머물지 말고 — 'SDG(오직 하나님께 영광)'를 고백하며 모든 공로를 하나님께 돌려라 5.교회 안의 모든 섬김에서 몰라준다고 시험 들지 말고 — 사람이 아닌 하나님 앞에 헌신하는 번제물의 자세를 유지하라 * 만약 아래 영상이 원활하게 보이지 않을 경우 아래 '영상 보러가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영상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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