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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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6-10-18 1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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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욥기 34:1~37 설교자 : 정남호 담임목사 일시 : 2026.10.18 🌟 고난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실제적으로 만나는 것이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복입니다. 욥기 34장에서 엘리후는 33장의 영적인 모습과 달리 이성적이고 사변적으로 돌변하여, 지혜 있는 자들을 불러 '우리끼리 알아보자'며 욥을 비난합니다. 그러나 고난을 통해 이미 순금같이 변한 욥은 조금도 요동하지 않습니다. 엘리후가 말하는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고 주권적이시며 모든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으로 틀린 말은 없지만, 들어서 아는 지식일 뿐 실제로 만난 하나님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 회개하는 자를 자녀로 품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지 못했고, 결국 욥을 무식하다고 정죄하고 맙니다. 세상은 고난받는 성도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통해 세상을 지키시고 복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고난을 피하지 말고 하나님을 더 깊이 실제적으로 만나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 📖 성경 본문 욥기 34:1~37 ### 💡 핵심 포인트 1.✨ 엘리후는 '우리끼리 알아보자'(4절)며 신앙의 문제를 인간의 이성과 토론으로 판단하려 했습니다. 이것은 오직 은혜로 구원받는 기독교 신앙을 세상의 시장 바닥처럼 만드는 위험한 태도입니다. 2.🪙 고난을 통해 순금같이 연단된 성도의 신앙은 합리적·논리적으로 입증되지 않는 신비이며, 세상 사람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오히려 미워합니다. 3.🧂 하나님은 고난당한 성도들의 기도를 통해 세상을 지키시고 복을 주십니다. 볼품없어 보여도 성도는 세상의 부패를 막는 소금과 같은 보배입니다. 4.🐯 엘리후의 하나님은 맞는 말이지만 사변적인 하나님이었습니다. 호랑이를 설명만 하는 유치원 선생님처럼, 들어서 아는 것과 실제로 만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5.⏳ 실제로 만난 하나님은 공의로우실 뿐 아니라 죄인이 돌아오기를 오래오래 참고 기다리시며, 돌아오면 모든 죄를 한순간에 탕감해 주시는 분입니다. 6.💎 권력과 돈과 지식은 하나님께 잠시 빌린 축복의 그림자일 뿐, 진짜 보물은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 자신입니다. 7.👨👦 엘리후는 하나님을 종과 주인의 관계로만 이해했지만,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자녀는 잘못을 고백할 때 용서받을 뿐 아니라 오히려 아버지와 더 가까워집니다. ### 🙏 삶의 적용 1.🌱 신앙의 문제를 세상의 논리나 '우리끼리'의 판단으로 결정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 위에 서기를 힘씁니다. 2.📚 시간이 있을 때 열심히 말씀을 배우고 묵상하여 속사람을 순금과 보석으로 바꾸어 갑니다. 3.🔥 고난이 찾아올 때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하나님을 더 깊이 실제적으로 만나는 기회로 받아들입니다. 4.🙌 세상이 무시하고 오해하더라도 기분 나빠하지 말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당당하게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소금의 역할을 감당합니다. 5.💬 하나님을 멀리 두고 두려워만 하지 말고, 아브라함처럼 자녀의 마음으로 솔직하게 아뢰며 친밀한 관계를 누립니다. * 만약 아래 영상이 원활하게 보이지 않을 경우 아래 '영상 보러가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영상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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